맥북 사진 자르기, 미리보기에서 남길 부분만 선택해 저장하기

적용 환경 미리보기 · macOS 26.6.2
이 글 목차자르기와 크기 조절 중 무엇이 필요한가요?1. 원본과 작업 사본을 구분하세요2. ‘남길’ 영역을 직사각형으로 선택하세요3. 저장하고 다시 열어 구도와 치수를 확인하세요버튼이 안 보이거나 결과가 다를 때확인한 범위와 공식 자료

미리보기에서 사진을 열고 직사각형 선택으로 남길 영역을 드래그한 뒤, ‘선택 부분으로 자르기’를 누르세요. 선택선 안쪽이 남고 바깥쪽이 없어집니다. 원본을 보관할 사본에서 작업하고 저장 후 다시 열어 잘린 범위를 확인하세요.

사진 전체를 작게 만드는 ‘크기 조절’과 일부를 덜어내는 ‘자르기’는 다릅니다. 이 글은 사진 파일의 가장자리나 불필요한 배경을 빼고 원하는 구도만 남기는 절차입니다. macOS 26.6.2 미리보기에서 직접 만든 격자·도형 이미지로 선택 영역과 저장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자르기와 크기 조절 중 무엇이 필요한가요?

원하는 결과사용할 작업
가장자리를 빼고 가운데 부분만 남기기영역 선택 후 자르기
사진 내용 전체를 유지하면서 가로 픽셀 줄이기크기 조절
화면에서 잠깐 크게 보기확대·축소 배율 변경

예를 들어 사진 주변의 빈 공간을 덜어내려면 자르기를, 사진 전체를 가로 1200픽셀로 줄이려면 미리보기 크기 조절을 사용합니다. 자르기만 했다고 제출처의 픽셀이나 파일 용량 조건까지 자동으로 맞는 것은 아닙니다.

1. 원본과 작업 사본을 구분하세요

Finder에서 사진을 선택하고 Command + D로 복제한 사본을 사용하면 원본을 남겨둘 수 있습니다. 사본을 미리보기로 열고 파일 이름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이번 시험에서는 crop-original.png를 보관하고 crop-working.png 사본에서 작업했습니다.

이미지를 자른 뒤 저장하면 바깥쪽 내용을 현재 파일에서 볼 수 없게 됩니다. 나중의 복구 가능성을 가정하기보다 원본을 따로 두는 편이 명확합니다. 사진 앱의 보관함을 편집한 시험이 아니라 Finder에 있는 PNG 파일을 미리보기로 연 예제라는 점도 구분해 주세요.

2. ‘남길’ 영역을 직사각형으로 선택하세요

미리보기의 마크업 도구 막대 보기를 켭니다. 선택 도구 메뉴에서 직사각형 선택을 고른 뒤 이미지 위에서 드래그하세요. 도형을 그리는 사각형 도구와 혼동하지 않도록 선택 도구의 이름을 확인합니다.

점선과 조절점이 생기면 선 안에 필요한 내용이 모두 들어 있는지 봅니다. 없앨 부분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보관할 부분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얼굴이나 문서의 글자 등 잘리면 안 되는 부분은 네 모서리까지 확인하세요.

격자와 도형 시험 이미지에서 남길 영역을 직사각형으로 선택한 미리보기 화면
점선 안쪽에 남길 부분을 선택했습니다. 실제 촬영 사진이 아닌 직접 만든 시험 이미지입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원본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예제에서는 가운데 원과 사각형을 포함한 직사각형을 드래그했습니다. 선택선이 나타난 뒤 마크업 도구 막대에 선택 부분으로 자르기 버튼이 활성화됐습니다. 그 버튼을 누르면 선택선 밖의 영역이 제거됩니다.

3. 저장하고 다시 열어 구도와 치수를 확인하세요

자른 모습이 원하는 결과라면 Command + S로 작업 사본을 저장합니다. 창을 닫은 뒤 같은 사본을 다시 열어, 편집 중 화면과 저장된 결과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이번 시험에서도 저장 후 파일을 다시 선택해 열었습니다.

원본은 1200×800픽셀, 저장된 결과는 600×500픽셀이었습니다. 가운데 원과 사각형이 남았고 상단의 시험용 글자는 잘라낸 바깥 영역에 있어 결과에서 보이지 않았습니다. 원본 파일의 내용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자른 사본을 다시 열어 가운데 원과 사각형이 남은 것을 확인한 화면
저장 후 다시 연 600×500픽셀 결과입니다. 원본은 별도로 보관했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원본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원본은 7,950바이트, 결과는 7,796바이트였습니다. 픽셀 수가 크게 줄어도 저장 파일의 용량이 같은 비율로 줄지는 않은 예입니다. PNG의 단순한 격자·도형으로 확인한 결과이며, 촬영 사진의 화질이나 압축률을 대표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버튼이 안 보이거나 결과가 다를 때

자르기 버튼이 보이지 않으면 마크업 도구 막대가 열려 있는지, 직사각형 영역이 실제로 선택됐는지부터 보세요. 선택하지 않은 상태와 선택 후의 도구 구성이 다릅니다. PDF 페이지를 자르는 작업은 이 이미지 파일 예제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원치 않는 부분을 잘랐다면 즉시 편집 메뉴의 자르기 실행 취소를 사용할 수 있다고 Apple이 안내합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자르기와 저장·재열기까지 확인했고 버전 복원은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보관한 원본이 있다면 그 사본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정사각형이나 정확한 치수가 필요하면 눈대중으로 드래그한 결과를 그대로 제출하지 마세요. 저장된 픽셀과 비율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결과 600×500은 6:5 비율이며 정사각형이 아닙니다. 이 글은 특정 비율을 강제로 맞추거나 여러 사진을 일괄 자르는 절차까지 검증한 안내는 아닙니다.

확인한 범위와 공식 자료

Apple의 이미지 자르기 안내를 참고했습니다. 2026년 9월 13일 자체 PNG에서 직사각형 선택·자르기·저장·재열기와 원본 보존을 확인했습니다. 실제 촬영 사진, RAW·움직이는 이미지, 정밀한 색상 보존, 사진 앱의 보관함 편집은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2026-09-13: 직접 만든 PNG를 직사각형 선택으로 자르고 재열었습니다. 1200×800에서 600×500픽셀로 바뀌었으며 원본을 보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