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젬, 뷰어로 공유하면 지침과 파일도 보일까?
제미나이 젬을 뷰어로 공유해도 상대는 지침과 업로드한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뷰어는 사용만 허용하고 지침을 숨기는 권한이 아닙니다.
젬(Gem)은 반복할 요청에 맞춰 설정하는 맞춤형 제미나이 도우미입니다. 구글의 2025년 9월 18일 공유 소개는 파일처럼 보기·편집 권한을 정해 나누는 기능으로 설명했습니다.
뷰어와 편집자는 어떻게 다른가요?
공식 도움말에 따르면 뷰어(Viewer)는 젬 사용과 지침·파일 열람을 할 수 있습니다. 편집자(Editor)는 공유, 지침·파일 변경, 젬 삭제까지 할 수 있습니다. 수정은 응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파일 권한도 따로 정하나요?
공유할 권한이 있는 파일을 올렸다면 파일도 함께 공유할지 묻습니다. 파일에는 뷰어·댓글 작성자·편집자 접근을 정할 수 있습니다. 파일을 보여 주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젬을 공유하지 말라는 것이 공식 안내입니다.
회사 계정은 무엇이 다른가요?
회사·학교의 젬 공유는 조직의 구글 드라이브 공유 설정에 따라 제어됩니다. 개인 계정에서 보이는 공유 선택지가 조직 계정에도 같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보내기 전 무엇을 대조할까요?
편집팀은 가상의 동네 독서 모임 도우미를 나눌 때, 전달할 목적과 포함할 내용을 먼저 따로 적어 보길 제안합니다. 도우미 이름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보낼 자료의 목록과 실제 내용을 대조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편집 제안이며 특정 공유 설정이 안전하다는 제품 시험 결과는 아닙니다.
TechRadar의 2025년 9월 20일 해설과 NewsBytes의 같은 달 19일 보도도 젬 공유와 드라이브 권한을 다뤘습니다. 현재 열람·수정 범위는 최신 공식 도움말을 우선했으며, 두 글을 한국 계정의 파일 노출 실험으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이 글은 기존 젬의 공유 권한에 관한 설명입니다. 스킬로 옮겨지는 조건은 9월 29일 확인한 젬·스킬 이전 안내에서 별도로 다룹니다.
확인: 2026년 10월 24일. 한국 계정에서 젬 생성·공유·권한 변경·파일 열람을 실제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편집 기준
공식 문서 대조·한국 계정 젬 생성·공유·권한 변경·파일 열람 시험 미실시.